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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을 도와주세요!! [1] 글쓴이 : 박성재 2019.12.24
  세계 곳곳에는 재정적인 문제로 심적으로 외적으로 힘들게 외롭게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명령하고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
황교안 대표 방문  글쓴이 : 김규배 목사 2019.08.24
 
지난 주 1부예배에 황교안 대표께서(자유한국당) 반포침례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침례신학대학원을 졸업하신 침례교도로서, 현충원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10주년 행사를 참석하...
청소년, 청년부 특송 영상 [75] 글쓴이 : 김규배 2019.05.15
 
44주년 행사 및 김진용안수집사님 안수식 [5] 글쓴이 : 김규배 목사 2019.03.28
  https://www.youtube.com/watch?v=yaGmQo_mJAc

링크복사해서 보시면 됩니다.^^
1부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2] 글쓴이 : 김규배 목사 2019.03.25
 

중고등부학생들과 함께 드리는 주일 1부예배입니다. ^^
성도님들의 응원과 격려! 기도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동영상을 보시기 원하시는 분은 새창에 주소를 복사, 붙여넣기...
전남 완도 목회 사역보고 [278] 글쓴이 : 정보영목사 2016.09.22
  저에게 기도로 후원하여 주시고, 물질로 후원하여 주신 성백영목사님과 반포 침례교회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전에 장학금에 대하여 보고드렸지만, 제가 이곳에 내려 온지 어느 듯 일년이라고 하는 시간이 지...
대학등록금 [39]  글쓴이 : 정보영목사 2016.09.08
 
저는 경기도 광주에서 시냇가교회를 10년간 섬기다가 후임자에게 물려주고, 전남 완도군 신지면 신기리 신기교회를 섬기러 내려온 정보영목사입니다. 신기교회는 2007년까지는 섬 마을이었지만 다리...
반포침례교회 40주년 영상 [66] 글쓴이 : 성소연 2015.11.09
 





전체화면 시청을 원하실 경우,아래 링크로 이동하여 주십시오.
*전체화면시청(유투브)으로 이동




안녕하세요. 시드니수정교회의 김희창 형제라고 합니다.  [1] 글쓴이 : 김희창 2015.05.12
  샬롬! 안녕하세요. 시드니수정교회의 김희창 형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 송영민 목사님이 계시는 한인교회 수정교회에서 학생부를 돕고 있는 장년부에 있는 평신도 입니다.
...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안내 [54] 글쓴이 : 세미나준비위 2014.10.25
  샬롬~ 저희 교회에서 주관하는 제33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에
등록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조기마감 되었음을 공지하오니 양해하여주시기 바...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일정표 [6] 글쓴이 : 안성우 2014.10.24
   335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일정표 (2014년 11월 14일~16일) 시간 금요일(11월 14일) 토요일(11월 15일) 주일(11월 16일) ...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안내문 글쓴이 : 안성우 2014.10.24
   335차 평신도 세미나 안내 1. 세미나 기간 11월 14일(금) 오후 1시 ~ 11월 16일(주일) 오후 1시까지입니다. 접수는 금요일(1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되오니 미리 오셔서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
이스라엘의 성막 [1] 글쓴이 : 최용석 2014.10.23
  지난 주일 말씀 중 언급하신 성막에 관한 자료들입니다.....
1. 바깥뜰
2. 울타리성소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 울타리입니다. 길이가 100규빗(45.6m) 폭이 50규빗(22.8m) 높이가 5규빗(2.28m)으로 하...
차세대 목자_목녀 [1]  글쓴이 : 최용석 2014.10.20
  저희 후웨이 목장 모임 중, 꼬마들이 후식을 직접 준비한다고 하네요... 부지런히 연습하면 조만간 식사준비까지 가능? ㅎㅎ
가을의 문안 [2]  글쓴이 : 우지연 2014.10.19
  어느새 겨울을 코앞에 둔 늦가을 스산한 날씨가 되었다.낙엽 떨어지는 가을이 되면 많은 이들이 ‘가을을 탄다’며 계절에 반응하여 외롭다고들 한다.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많은 이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2014 가족수련회 유치부 2  글쓴이 : 박덕희 2014.06.08
 
2014 가족수련회 유치부 1 [5]  글쓴이 : 박덕희 2014.06.08
  undefined 가족수련회때 유치부 아이들은 만들기시간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강원도 고성 갈릴리교회입니다 [1]  글쓴이 : 박정우 2013.10.19
  지난 주 토요일(10월 12일) 강원도 고성군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나눔 축제가 있었답니다. 아나바다 장터와 5개국 의상 및 놀이문화 체험, 6개국 음식체험 등의 행사가 ...
신학이 있는 묵상 완간!! - 국민일보 기사(2013.8.28)  [1]  글쓴이 : 장정희 2013.09.09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드디어 완간!! 예배 한번쯤 빠져볼까 기독인 이혼은 안되나?… 100가지 궁금증 풀이 신학이 있는 묵상 5/김동건 지음/대한기독교서회 신앙생활을 하는 크리스천은 ...
2013년 청소년부 여름수련회 [1]  글쓴이 : 김규배 2013.08.20
  어찌하다 보니 놀고먹는 것만 찍혔네요..ㅋㅋ
2012년 여름 미스 반포대회에 이은 2013년 미스터 반포대회였습니다.최두영, 안소연의 활약으로 모두가 즐거웠습니다.너무 충격적인 장면이라 임산부와 노약자는 ...
7월 28-29일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2] 글쓴이 : 성소은 2013.08.12
 

저도 준우집사님을 따라 영상으로 만들어 올려봅니다
실내에서 성경말씀 배우고 만들기 하는 시간에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신나게 노는 아이들 모습 봐주세요^^

...
그래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9] 글쓴이 : 이종선 2013.08.05
  2009년 7월 마지막주일 지하철입구에서 헤어진후 못본지가 어연 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당신이 이끌던 투멘목장도 지금은 많이 연로하여 4,5명의 식구가 모이지만 모두 70이 넘어 걱정이되나 그래도 꾸준...
어느 어린이의 소감.... [2] 글쓴이 : 박은진 2013.07.28
  샬롬~~~~ 넘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어제(7월 27일) 저희 아동부에서는 여름 성경학교 프로그램중 하나로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양화진에 있는 외국인 선교사묘역에...
루비 캔드릭 [2] 글쓴이 : 김규배 2013.06.04
 
오직 예수 (찬양) [2] 글쓴이 : 김규배 2013.05.28
 
가사...In Christ alone will I gloryThough I could pride myselfIn battles wonFor I've been blessed beyond measureAnd by His strength alone, I overcomeOh, I could stop and count successesLi...
그가 오신 이유 글쓴이 : 김규배 2013.05.09
 
그가 오신 이유라는 찬양입니다.함께 공유하고 싶은 또 다른 찬양이지요....찬양의 가사를 묵상하시면 더 큰 은혜가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하루 되세요...주님의 이유가 나의 이유...주님...
강찬 - 섬김 [1] 글쓴이 : 김규배 2013.05.07
  주보 칼럼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은 찬양입니다.
영혼의 위로와 함께 찾아온 아기 [3] 글쓴이 : 성백영 2013.04.04
  몽골목장 정현정 자매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허락을 받고 교회 홈피에 옮깁니다. ------------------------------------------------------------------------------- 오늘은 어제 임신 16주 4일로 라헬 졸...
청소년부의 웃음 [7]  글쓴이 : 김규배 2013.04.01
  사진을 올리다가 아이들의 해맑고 순수한 웃음을 구경하시라고 몇개만 모아서 올려봅니다.저는 우리 청소년부 목장 아이들이 웃는 것을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잘 웃지 않던 아이들이 웃고, 어울리지 않던 아이...
공지 - 허주영집사님 가정위로 예배시간 변경 글쓴이 : 김규배 2013.03.25
  오늘(월) 7시 30분 예정이였던 위로예배시간이 오늘(월) 저녁 8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위로예배 - 25일(월) 저녁 8시 / 교회출발 7시 40분입관예배 - 26일(화) 오후 2시20분 / 교회출발 2시발인예배 - 27일(수)...
이재환 형제님의 SNS [1] 글쓴이 : 김규배 2013.03.25
  이재환 형제님이 SNS 페이스 북을 통해 올리신 편지입니다.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으시는 교우여러분을 위해 복사해서 홈페이지에 올려드립니다.보시고 위로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허주영 집사님 소천 글쓴이 : 성백영 목사 2013.03.25
  허주영 집사님이 오늘 새벽 하늘 아버지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오늘 저녁 7:30분에 중앙대 장례식장 6호실에서 위로 예배가 있습니다.이재환 형제님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이젠 우리...
왜 가정교회인가? [2] 글쓴이 : jay kay 2013.01.28
  美 개신교인 9% 가정교회서… 전통적 교회와 건강한 공존 필요

2010년 10월 21일 미국의 NBC 방송은 ‘예배의 집(House of Worship)’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보도를 내보냈다. 내용은 미국에서 일어나고 ...
사진 속 나는 누구일까요? [7]  글쓴이 : 이주일 2012.12.05
 
사진 속 나는 누구일까요? 10년전 소시적 화보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왼쪽의 나는 그 때보다 4배 혹은 그 이상으로 뻥~ 하고 부풀어 있습니다^^. 오른쪽 나는오른쪽 나는...음...뭐라...표현을 못하겠...
엄마와 딸 [8]  글쓴이 : 유명옥 2012.12.04
  임승려 권사님께서 미끄러져서 다리를 다치셨습니다. 늘 교회 일에 목숨(?) 거시는 분께서 을매나 답답하실까 위로차 주일 예배 후 목녀님 댁에서'우리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권사님이야 다리를 ...
유아방에선 [8]  글쓴이 : 김윤희 2012.11.07
 
저 요즘 하선이 보는 아줌마잖아요^^ 어찌나 순하고 예쁜지.. 한주가 한주가 다르게 쑥쑥 크는 하선이 그리고 울 하영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 방에서 이런 이들이 일어납니다. 누나의 적극적...
목장소개 PPT 관련 공지 [2] 글쓴이 : 김규배 2012.10.25
  목장소개 PPT 화일을 주소록의 목자님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목장별로 작업이 완료되면 저에게 다시 메일을 보내주세요..^^ ohguebae@nate.com 만약 다른 메일로 받기 원하시면 저에게 문자를 주...
믿음의 글들 중에서... [4]  글쓴이 : 김윤희 2012.10.25
 
좋은 글 하나 함께 나눕니다..^^ -어느 의사의 유언- 어느 마을에 예수님을 잘 믿는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친구^^ [10]  글쓴이 : 김윤희 2012.10.24
 
예배 후 권사님들과 차한잔을 나누며.. 두분이 서로의 건강을 걱정하며..격려하는 모습이 귀여우셨습니다..^^ 아니 부러웠습니다. 두분의 여고생적 모습도 상상되고.. 두분께 시한편^^ 드립니다 ...
오늘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6] 글쓴이 : 오미혜 2012.10.24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했는데, 좀 ....아니... 많이 허전했어요. 그리운 분들이 안보이니...허전하더라구요. 예전처럼...많이 오셔서...끝나고 식사도 함께 하고 놀러도 가고 하면 좋겠어요. 저희도 바쁘지만....
2012년 10월 청소년부 가을소풍 [5]  글쓴이 : 김규배 2012.10.19
  청소년부가 가을소풍을 다녀왔어요~~ 과학박물관을 가려했으나....동물을 보고 싶다 해서....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토요일부터 목장별로 도시락을 싸고, 주일 예배 후에 동물원에서 도시...
하갈도 돌보시고 제 환자들도 치유하시는 하나님 [4] 글쓴이 : 정현정 2012.10.14
  시험관아기 1차에 성공하시고 행복해하면서 라헬을 졸업했던, 저를 정말 잘 따르시던 환자가 출산 예정일을 며칠 넘겨 사산하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오셨습니다. 눈을 감기만 해도 무서워 잠도 못 자고 힘든 나날...
라이프찌히에서 소식전합니다. [3]  글쓴이 : 성백영 2012.10.07
 
저희 부부는 파리에서 이동원/주현집사 부부를 만나고 지난 4일(목요일) 이곳 라이프찌히에 도착했습니다. 오늘까지 3일 동안 집회를 마치고 이제 주일집회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기도 주신 덕분에 집회...
2012년 청소년부 여름수련회 영상 [6] 글쓴이 : 김규배 2012.09.05
  http://minihp.cyworld.com/23736694/3100561286
2012년 여름수련회 영상 미흡합니다...^^ 항상 영상을 만들면 좀더 잘 만들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동영상 화일이 바로 나오게 하는 법...
김전도사님댁-바베큐파티 [10]  글쓴이 : 최희정 2012.08.30
  이 긴긴 더운 여름 아기땜에 휴가도 못간 서러움에 원태현 사모님의 반짝 아이디어로 저희 가정은바베큐 파티에 초대 받았습니다. 김규배 전도사님 바베큐 굽는 포스가 장난 아니죠?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
갈릴리교회 다문화사역 글쓴이 : 박정우 2012.08.20
  저희 갈릴리교회가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그들이 무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려고 한답니다. 현재의 예배실에 있는 장의자를 치우고 탁자와 개인용 의자를 들여놓고 다문화가족들이 언제든지 부담...
나이지리아 목장 스타일 [7]  글쓴이 : 이주일 2012.08.17
  우리목장 스타일에 뒤질수 없어.. 나리지리아 목장 스타일 사진도 올려 봅니다!!^^ 아이들을 청소년 수련회 보내놓고.. 울 목장식구들과 제주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정말 저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우리 목장 스타일~~ [7]  글쓴이 : 유명옥 2012.08.17
  지난 주일 예배후 계획했던대로 짐들을 주섬주섬 꾸려서 '우리목장' 일박이일 여행을 강화도로 떠났습니다. 비가 억수로 내릴지라도, 펜션 앞 마당에 바베큐파티꺼리들을 펼쳐놓고 남자들은 굽고 여자들은 잔...
감사 [6] 글쓴이 : 이주일 2012.08.13
  오랫만입니다! 교회 게시판에서 말입니다! 여러 핑개로 한동안 무심했던 교회 게시판, 살짝 발을 들입니다.꼭 오랫만에 교회 온 느낌입니다!! 자주 게시판에 놀러 오겠습니다. 그리고 글만 살짝 읽고 나가지 ...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사진 대방출~! [7] 글쓴이 : 성소연 2012.08.09
  안녕하세요. 유치부 성소연입니다.ㅎㅎ 여름성경학교 끝나고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귀요미 아이들 잘나온 사진을 몇장 엄선해서 올려요~!! 대박. 귀엽고 예쁜 우리 유치부, 시작합니다-...
너무 늦게 올렸죠..^^ [1] 글쓴이 : 김규배 2012.07.04
  어떻게 올릴까 고민하다가.... 방법이 생각나 올립니다.... 너무 늦게 올려죄송합니다..^^ http://minihp.cyworld.com/23736694/399752126
침례식(17일) [4]  글쓴이 : 김규배 2012.06.26
  동시편집해서 올릴려고 했는데... 이주일 집사님의 기자정신이 더 빨랐네요...^^ 사진 나갑니다. 주상빈 형제님 간증입니다. 침례문답과 기도입니다. 간증사진 올렸다간 제가 혼날수도 ...
침례식 [9]  글쓴이 : 이주일 2012.06.26
  매번 침례식은 많은 생각과 많은 느낌과 감동을 줍니다! 준우집사님의 빈자리...오랫만에 대타로 뛰려니 부족함이 많습니다.
낡은차를 손수 세차하는 행복 [3]  글쓴이 : 유상맘 2012.06.22
 
낡고 오래된 차를 행복하고 즐겁게 손수 세차하는 남편과 아들을 보며... 우리교회를 생각합니다. 우리차 양옆에 파킹때마다 그을까봐 노심초사하는 외제차같은 큰 교회들 사이에서 작고 초라한 외형...
반포미용실 [7] 글쓴이 : 최희정 2012.06.03
  40년이 다 되어가는 구반포. 그동안 상가 간판이 수없이 바뀌었지만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반포침례교회가 그러하고, 길거리 포장마차 한칸으로 시작한 애플하우스가 그러하고...
간성 갈릴리교회입니다. [1] 글쓴이 : 박정우 2012.06.01
  성 목사님. 잘 다녀오셨지요? 오늘 혹시나 하고 찾아봤더니 이렇게 잘 꾸며져있네요. 가끔씩 들러 둘러보고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늘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식월을 마치고 돌아갑니다. [9]  글쓴이 : 성백영 2012.05.29
  이제 내일이면 6주간의 안식월을 마치고 돌아가게 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교회와 사역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인사이트를 얻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얻는 기쁨과 즐거움이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3]  글쓴이 : 김규배 2012.05.28
  제가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대학교때 처음 듣고, 지금도 즐겨 듣고, 찬양하는 찬양인데요....언제 들어도 겸손해지고, 감사하게 되고, 위로받는 찬양입니다....^^ 저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찬양 - Grace / Laura Story [3] 글쓴이 : 박덕희 2012.05.23
  기운이 빠지고 힘들어질때 ...제게 힘을 주는 찬양... 함께 나누었음 해서 올려봅니다. Grace
Laura Story

My heart is so proud.
나의 마음은 매우 교만합니다.
My mind is so unf...
이번주... [7]  글쓴이 : 세원 2012.05.21
 
세상에나..벌써 이번주라니...참..시간은 어찌 이리도 빨리 가는지...난감합니다. 갑자기 주어진 리싸이틀이 마냥 부담스럽고 이걸 내가 감당 할수있을까했는데 역시나 너무나 고마우신 하나님은 하나씩 ...
오늘 어느 일간지에.. [814] 글쓴이 : 김종철 2012.05.18
  저녁별처럼 기도는 하늘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 저기 홀로 서서 제자리 지키는 나무들처럼 기도는 땅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 저기 흙 속에 입술 내밀고 일어서는 초록들처럼 땅에다 이마를 ...
성목사의 안식월 소식 [8]  글쓴이 : 성백영 2012.05.15
  한국을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되어 가네요... LA에서 컨퍼런스를 마치고 이어진 3주간의 연수를 가슴 뛰는 기대감 속에서 마쳤습니다. 서울교회에서 진행되는 사역을 전체적으로 들여다보면서 그동안 조각조각...
어버이 주일에 유치부 찬양 [5]  글쓴이 : 김종철 2012.05.13
  점심 식사후 유치부에가 보니 "루"가 혼자 있었다.어찌 귀여운지. 연습한 그대로 잘 하는 모습에,어리다 보니 동작이 틀리기도하고 제대로 하기도하고 귀엽기만.... ---------------------------------------...
기도해주세요~ [13] 글쓴이 : 세원 2012.05.12
  25일에있을 리싸이틀을 앞두고또 다시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손가락이 말썽이네요.... 자꾸 손가락의 힘이빠져 곤욕스럽고 예민해져있는 시기에 3일째 연습을 못하고 기냥 집에 오는 사태가 발생하고있습니다. ...
멕시코로 떠납니다 [5] 글쓴이 : 성백영 2012.05.09
  연수일정 마치고 멕시코 크루즈 여행 떠납니다. 동생 내외가 형의 안식월이라고 여행경비를 일체 부담해 주었습니다. 동생의 아내는 제가 대학부를 담당할때 저의 학생이었습니다. 이번에 제대로 중매한 덕을 봅...
청,장년 족구대회 [6]  글쓴이 : 김종철 2012.05.07
  요즈음 날씨.봄은 어딜 가고 벌써 여름이야? 할 정도,무덥고 햇빛이 쨍쨍,화창 그만이었다점심을 먹고 나자,대형 스피커를 ,축구공과 비품을 먹거리를 찾아 차에 싣는서...
5월 청소년부 현충원소풍 [12]  글쓴이 : 세원 2012.05.07
  오랜만에 교회게시판에 사진을...^^ 저는 어찌어찌하다보니 교사가 되었고,어지어찌하다보니 "하자목장"의 쌤을 맡아 이제는 정말 아이들 한명과 한명과 친해져서 쌤이 아닌 Boss란 호칭까지 얻게되었습니다....
성목사의 휴스톤 소식2 [14]  글쓴이 : 성백영 2012.05.02
  휴스톤 생활이 두주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 만나는 일입니다. 정말 보배로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출타 중이실 때가 아니면 매주 월요일 아침 9:30에 ...
군자란 다섯 촉(그루) [8]  글쓴이 : 김종철 2012.04.30
  주일예배에 늦을까서둘러 교회에 들어서는데 김 신숙집사님께서 댁에서 정성스럽게 키우신 군자란을 보이시며" 필요하시면 가져가라고"하신다. 저는 있으시니 필요한 교인을 나눠 주시죠? 그래서 몇 분이 가...
군자란 다섯 촉(그루) [1]  글쓴이 : 문성연 2012.05.08
  집에 와서 화분에 잘 심었습니다... 잘 끼울께요~~
간증, 나눔 [2]  글쓴이 : 김종철 2012.04.30
  주일예배후,점심식사후 시카고 안디옥교회 이 재현목자님과이 경애목녀님의 간증을 전교인이 들었다.목자님께서는 77년 (당시 34세)에 부터 현재까지.오늘의 안티옥교회 목장 3년간 16개 목장을 키우기까지 ...
삐걱~ [5] 글쓴이 : 우리교회 2012.04.26
  몇 일전에 사온 대파 모종과 양배추 모종을 오늘에서야 밭에다 옮겨 놓았습니다. 이상한 것은 피곤하다가도 밭에 들어와 돌을 고르고 조금씩 크기가 달라지는 채소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피곤이 사라지고...
성목사의 휴스톤 소식입니다. [18]  글쓴이 : 성백영 2012.04.26
  휴스톤에서의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의 사진을 올립니다. 휴스톤 교회안에 있는 연수관의 모습입니다. 이 안에...
Blessing - Laura Story [3] 글쓴이 : 박덕희 2012.04.25
  We pray for blessings We pray for peace Comfort for family, protection while we sleep We pray for healing, for prosperity We pray for Your mighty hand to ease our suffering ...
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18]  글쓴이 : 성백영 2012.04.21
  4월 16일 ~ 19일 LA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마치고 19일 저녁에 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휴스톤 연수관에는 6가정이 머물면서 가정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는 휴스톤 서울교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일을 경험...
하나님이 주신 하진이 [19]  글쓴이 : 최희정 2012.04.18
 
힘들었던 임신 초기 중기를 겪고 나서 임신 말기에 산전우울증이 왔습니다. 그렇게 힘든 고비를 겪고나서 모든게 감사하고 황송해야 하는게 마땅한데 우울증이라니요~ 배는 불러오고 몸은 무겁고 힘...
잘 도착했습니다. [14] 글쓴이 : 성백영 2012.04.17
  안녕하세요. 성목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잘 도착해서 LA 북부 노스리지에 있는 만남의 교회 컨퍼런스에 참석 중입니다. 지금은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직전입니다. 시차적응을 위해서 이를 악물고 졸음을 참았...
반가운 내외,신 동혁형제 [4]  글쓴이 : 김종철 2012.04.16
  ***독일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약중 외할머님의 소천으로 잠시 귀국중인 이 은기(처 변 예원)형제 금주 목요일 임지로 향할 예정.만남의 반가움, ****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듯이**...
곡신불사_나의 권사님 [4]  글쓴이 : 유상맘 2012.04.13
 

사랑하는 오미혜 권사님 어머님께서 소천하신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권사님이 사랑하는 가족들의 죽음을 대면하시는 모습에서 제 영혼이 호수같이 깊어지고 잔잔해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곡...
본 받아야 할 믿응,박 옥주권사님 [6] 글쓴이 : 김종철 2012.04.10
  교회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이 교회를 사랑하시고 지금도 믿음의 행보를 늦추시지도 아니하시고 칠순중반을 넘기셨는데 힘든 일정에 피곤도하실 터인데 ,건강을 뒤로 미시고 저에게 메일 을 보내셨는데 혼자 ...
반가운 두 분과 배꼽이와 로켓트  [2]  글쓴이 : 김종철 2012.04.08
  미국에 계시다 잠깐 교회를 들러 예배에 참석하신 두 형제분을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안 광호 형제분께서는 6년간 미국에서 사업중인듯,둘째 자제는 코넬대학2년(호텔 경영학과)재학중,머무시는 동안 자주...
(간증)36시간동안.. [11] 글쓴이 : 아줌마 2012.04.05
  한 번의 본수술 거의 8 시간... 그 이후 상태가 좋지 않아 시행한 세 번의 응급 재수술...그리고 많은 분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제가 좌절해가다가 주님의 기적을 경험하는데에 걸린 시간이 36 시간 ...
이틀간의 사랑 [5] 글쓴이 : 그레이스홈 2012.04.05
  사랑의 성령의 능력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신 일들을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우리의 카톡을 저장합니다. 오픈해도 좋을 우리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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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의 헌금 [2] 글쓴이 : 아줌마 2012.04.13
  많은 분들께서 같이 기도해주신 그 환자분이 이제는 완전히 안정세를 찾았습니다. 이번 주말을 넘기면 거머리한테 더 이상 피를 헌혈하지 않아도 될만큼 상태가 좋습니다. 벌써 2주가 다 되어 가네요. 그렇...
사모님께 사랑으로  [20]  글쓴이 : 유상맘 2012.04.01
  사모님... 사모님께서 부끄럽다시며 많이 알리기 원치 않으셨지만 하나님안에 하나된 식구들이 함께 알고 기도해야한다는 생각에 이 글을 씁니다. 사모님께서 갑상선암에 걸리셨다는 얘기를 ...
잠시 웃으시라고... Mom Song입니다  [3] 글쓴이 : 박덕희 2012.03.25
  웃으시라고 올린 동영상에 혹시 스트레스받으시는건 아닌지.. ^^ 엄마들은 동.서양이 다르지 않네요... 편안한 주일 저녁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봅니다. ^^
상속자의 특권(갈4:6-7) [11] 글쓴이 : 아줌마 2012.03.22
  갈 4:6-7 그런데 여러분은 자녀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영을 우리의 마음에 보내 주셔서 우리가 하 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각 사람은 이제 종이 ...
평안하냐 [8] 글쓴이 : 아줌마 2012.03.20
  마 28:9 그런데 갑자기 예수께서 여자들과 마주쳐서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은 다가가서, 그의 발을 붙잡고, 그에게 절을 하였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당신의 무덤 앞에 있던 ...
울 아들, 노효석입니다. [7] 글쓴이 : 유명옥 2012.03.20
  지난 주일, 아동부 에배를 준비하고 있던 차, 청년부 건식형제가 '오늘 효석이 솔로 찬양해요' '엥? 뮁미? 아직 자고 있을 시간인데..' 민재의 꼬심과 저의 강요로 몇 번 얼굴을 내비췄지만 '솔로찬양...
솔로했던 효석이 사진 [4]  글쓴이 : 000 2012.03.22
 
사진찍은 재환이 재원이 민제...많이 빠졌지만 오랜만에다같이! 노랑 동그라미안에 도령이 노효석 형제님
나 세영 자매 [4]  글쓴이 : 김 종철 2012.03.18
 
교회 창립 37주년을 맞이 하는 날, 찬양대의 일원이 되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는 세원자매를 보니 기쁨과 반가운 마음이 앞서옴..세영자매는 임승려 권사님 두 째 따님,큰 따님도 비올라를 , 모두 음악을 ...
가정교회 세미나를 다녀와서 [12] 글쓴이 : 안성우 2012.03.16
  가정교회 세미나라… 지금 즐겁게 목장모임 잘 하고 있는데 무슨 세미나까지 또 다녀와야 하나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목자님의 기도내용과 나를 향한 기대는 사뭇 다른 것이었다. 신우형의 양보 요청...
신동혁 형제의 글쓰기 2 [4] 글쓴이 : 아줌마 2012.03.15
  주님의 사랑 활용법 마 19:20-22 그 젊은이가 예수께 말하였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
신동혁 형제의 글쓰기 [9]  글쓴이 : 신동혁 2012.03.13
 
저희 그홈목장에 올해 1월부터 나오신 신동혁 형제가 있습니다. 목장에서 함께 마태복음을 읽는데,형제가 올리는 글이 매일 아침목녀인 저를 새롭게 합니다. 혼자 읽기 아까와 올려봅니다. (저...
투멘 목장 뉴스 [6]  글쓴이 : 이종선 2012.03.12
  지난해 까지 생신축하하라는 제목으로 나아갔는데 앞으로는 생신축하가 좀 머슥해서 투멘목장뉴스로 연제 ...
뵙고 싶었던 반가운 분들 [2]  글쓴이 : 김종철 2012.03.11
  김 선철,서눔바님께서 현지에서 종전에 하시던 일을 열심히 하시다가 귀국,잠시 교회를 방문, 건강한 모습을 뵈니 얼마나 반가운 지? 형 철우집사님 아들이 삼성에 취직해서 첫열매(첫월급)를 하나님께 드리러 ...
용인새누리교회 다녀왔어요 [12]  글쓴이 : 유상맘 2012.03.10
  용인 새누리교회 평신도 세미나... 응원 다녀왔습니다. 9일(금요일) 정오부터 시작된 새누리교회 세미나.. 오늘이 그 둘째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얼굴이라도 보고자 그홈 목자, 신동혁/ 김...
나에게 보내는 묵상: 매일성경3월호 시 [7] 글쓴이 : 몽골리아 2012.03.02
  겨울의 화선지에 봄빛 가득 머금은 붓질, 틀림없는 당신의 필체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제 성경 속 빼곡히 심겨있던 당신의 활자들도 샛노란 꽃잎을 냈습니다. 너울대는 말씀들판 따라, 어느덧 제 삶도 고...
목사님 생신축하 [5]  글쓴이 : 김종철 2012.02.20
  교회 담임목사님으로 부임하신지 엊그제인듯 했는데 벌써 7년을 접어 드시며 50세 생신을 맞이 하시니 가정교회 목자목녀님들께서생신축하 케익을 드렸습니다.환한 기쁨의 웃음과 꾸벅 감사의 인사하시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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