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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고 싶었던 반가운 분들
김종철 2012-03-11 15:26:49 483
김 선철,서눔바님께서 현지에서 종전에 하시던 일을 열심히 하시다가 귀국, 잠시 교회를 방문, 건강한 모습을 뵈니 얼마나 반가운 지?
형 철우집사님 아들이 삼성에 취직해서  첫열매(첫월급)를 하나님께 드리러 부자가 오셨답니다.고 경애님은 방배동 이수 성결교회 교육담당 목사님으로 재직.형집사님께서는 몸만 가셨지  마음은 늘 우리교회에 계신분 우교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이합니다.교회 창립 멤버이신 김 영민장로님 안 희자권사님께서 귀국중 교회를 방문, 우리교회에서 설교를 해 주신 외아들 김 우준목사님,와싱톤 침례교회에서 부목사님으로 재직중, 예전 그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를 방문해주시니 얼마나 반가운지,사위 딸을 대동하고 ...
혀니 : 정말 뵙고 싶었던 분들의 모습이네요~ 사진에 멋지게 나오신 반가운 분들의 모습과 반가운 소식이 너무 좋습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03.11 18:58)
유상맘 : 반가운 얼굴들이 교회를 그득히... 감사했어요. 저도.
우리를 스쳐간 사람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멋지게 살고 계시네요 (03.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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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멘 목장 뉴스 이종선 2012.03.12
용인새누리교회 다녀왔어요 유상맘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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