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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두 분과 배꼽이와 로켓트
김종철 2012-04-08 17:10:44 618


미국에 계시다 잠깐 교회를 들러 예배에 참석하신 두  형제분을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안 광호 형제분께서는 6년간 미국에서 사업중인듯,둘째 자제는 코넬대학2년(호텔 경영학과) 재학중,머무시는 동안 자주 오시겠다고......정 주호 형제분은 회사일로 오셨다가 곧장 미국의본사로 가실 예정,남궁 선자매님은 안녕하시고 자녀들은 미국에서 잘 크고 있다고,우리 교인들은 다 아는 일이지만 이규대(자매 남궁 진)형제분과 동서지간,

 

***주일 교회 정문에서 주 영찬 장로님과 제가 예배에 오시는 우리 교인들께 주보를 나눠 드리는데 ,아버지를 따라 오는 코흘리게 두 귀염둥이가 있습니다, 우리를 보면 용석이는 두 손을 모아 배꼽에 손을 대고 머리를 땅에 닿도록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합니다,그래서 배꼽이가 되었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진지 하고 귀여운지? 

**  하선이는 저를 보면 차에서 내리자 100M 스타트하듯 달려오며 로켓트 5번 합니다,저는 하선이를 공중으로 하나, 둘, 셋..공중솟기를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오늘은 저를 보자  달려오다 넘어져 다치지나 않았나 가슴이 덜컹 했습니다.이리하여 하선이는 로켓트가 되었답니다 엄마 희정자매가 전교인의 합심기도끝에 두째 아들을 두게 되었다죠 ,하선이가 형이 되었군요,모두 전교인의 기도제목이 잘 이루어졌으니 하나님께 감사. 

시누이 : 배꼽이와 로보트, 아이들에게 참 좋은 이름입니다. (04.09 10:00)
유상맘 : 장로님은... 제가 정신이 없어 놓치고 사는 교회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늘 둘러보시며 사십니다. 감사해요 (04.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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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받아야 할 믿응,박 옥주권사님 김종철 2012.04.10
(간증)36시간동안.. 아줌마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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