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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내외,신 동혁형제
김종철 2012-04-16 13:04:13 590


***독일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약중 외할머님의 소천으로 잠시 귀국중인 이 은기(처

    변 예원)형제 금주 목요일 임지로 향할 예정.만남의 반가움,

 

****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듯이***건국의대 교수이자 성형외과 의사인 신 동혁(처 김 선미)형제는 교 

      회 자유게시판에 간증거리의 감동적인 글을 자주 올려 글을 잘 쓰는구나 했더니......

     우 지연집사의 댓글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동인지"창조"의 동인 김 동인씨의 외손자임을 알게

     되어 살짝 소개합니다.

    외할아버지 집안은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평양 부근의 만석꾼의 아들로 1년 농사가 만석이니 당대 최고

    갑부 집 건평만 400평, 김동인 아버님께서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 법을 전공해서 아마 관리를 생각하신 듯

   그러나 천단 미술학원을 몰래 다니시며 화가의 꿈을 꾸고 계셨으니 강제 귀국조치 이 때 전영택,주요한과

   더불어 "우리나라 최초 순수 문예지"창조 "모두 사재를 털어서 만드시느라 그 많던 재산을 바쳐

   만드시고 ,당시 문인들 거의 김동인의 술대접을 받았다고도 함,워낙 글씨가 낙서같아 조선일보 소설 연  

   재때 교정 인쇄국엔 한 분만 글씨를 알아 볼 정도,***뒷이야기와 작품내용은 기회가 생기면****

시누이 : 신동혁 형제 내외도 언젠가 반가운 내외가 될 것을 믿으며... (04.16 13:35)
김윤희 : 국어 쌤께 듣는 김동인 선생님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 자손의 은혜로운 신앙록도 재미납니다^^ (04.16 13:53)
김윤희 : 참 오랜만에 보는 은기형제와 더 예뻐진 자매님도 반갑습니다^^ (04.16 13:54)
아줌마 : 저도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00평, 만석... 이런 건 몰랐어요. (04.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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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도착했습니다. 성백영 2012.04.17
곡신불사_나의 권사님 유상맘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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