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잘 도착했습니다.
성백영 2012-04-17 16:13:24 624

안녕하세요.

성목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잘 도착해서 LA 북부 노스리지에 있는 만남의 교회 컨퍼런스에 참석 중입니다.

지금은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직전입니다.

시차적응을 위해서 이를 악물고 졸음을 참았더니 잠이 쏟아지는군요.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교회, 좋은 교우님들 덕분에 재충전을 위한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행복으로 더 잘 섬기는 사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일 저녁(현지시간)에는 우리교회 사례발표를 하게 됩니다.

150명의 목회자들이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선교지에서 참석하고 있는데

우리교회의 사례발표가 도움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내는 벌써 골아떨어졌습니다.

저도 이만 자야겠습니다. 

인증 샷과 함께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성백영 올림.

이종선 : 빨리주무시고 재충전의기회가되기를기대합니다이곳걱정은젊은집사꽉차있으니하덜덜마시고 건강하게그리고보람있는시간 가지시기바라며주무시는사모님잘챙기시기바랍니다 (04.17 18:02)
오미혜 : 목사님! 벌써 보고 싶네요..한달반 남았는데.... (04.17 18:06)
유상맘 : 아--- 목사님 (04.17 21:50)
김종철 : 짜여진 일정을 소화하시느라 시차적응도 못하시고 이를 악 물고 ,우리교회사례발표가 150명 목회자들에게 큰 감명이 있길 기도합니다.사모님께서 덜 피곤하셔야 할 터인데...... (04.17 22:04)
시누이 : 반갑습니다. 목사님. 발표 잘 하세요.. 저희 교회도 사례가 된다는 게 참 이상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04.18 08:34)
김윤희 : 종종 말고 자주 올리세요..두분의 근황^^ (04.18 08:43)
김규배 : 목사님 화이팅~~~^^ 건강하고 평안한 안식월 일정 되세요~~ (04.18 09:54)
아줌마 : 그냥...푹 쉬셨다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이서.... (04.18 15:06)
박춘자 : 목사님 뜻을가지고 가신일들 다 이루고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모님 사랑합니다 (04.18 22:45)
단아공주 : 사모님~~목사님~~
정말 짧은 안식년이 아닌 안식월인데..
그나마 온전히 쉬시지도 못하실 일정인데...
저는 벌써부터 두분이 너~~~~~~무 너!무! 뵙고싶어요ㅜㅜ (04.18 23:28)
쭌 : 오권사님 말씀처럼 벌써부터 보고 싶습니당~~ (04.19 08:16)
최희정 : 목사님 사모님 돌아오시는 날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이렇게 멀리떨어져있으니 두분을 매주 뵐 수 있던 날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이었는지 깨닫게 되네요 (04.20 01:50)
the_key : 잘 도착하셨군요... 가끔 인증샷보내주셔요... 사모님과 함께 멋진시간 보내고 오셔요.. (04.20 12:18)
혀니 : 목사님과 사모님의 지친 머릿 속과 가슴에 기분 좋게 봄바람이 불어 지나가길 바랍니다.. (04.22 04:04)
내용 이름 비밀번호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하나님이 주신 하진이 최희정 2012.04.18
반가운 내외,신 동혁형제 김종철 2012.04.16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5 G동 10호(구. 반포본동 817번지) Tel : 02) 592-0191(교회) | Fax : (02) 536-8610
Copyright ⓒ 2008 Bb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