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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성백영 2012-04-21 08:54:05 926
4월 16일 ~ 19일 LA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마치고 19일 저녁에 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휴스톤 연수관에는 6가정이 머물면서 가정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는

휴스톤 서울교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일을 경험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연수관은 교회의 한 모퉁이에 2층 건물로 세워져 있는데

6가정이 생활할 수 있는 원룸(주방과 욕실이 딸린) 컴퓨터실, 세탁실, 공동 주방,

함께 모일 수 있는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동 주방의 냉장고에는 서울교회 교인들이 준비해 놓은 음식물로 가득차 있습니다.

원칙은 음식은 연수관에 머무는 사람들이 자체 해결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로서리에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냉장고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매주 목장모임에,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2박 3일의 평신도 세미나,

그리고 6박 7일의 목회자 세미나를 섬기면서

연수관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서로 대접하려고 해서

이 섬김의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 꼭 보고 가야겠습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LA 컨퍼런스에서 사례발표하는 모습입니다.

이 컨퍼런스에서 전에 정수영목사님이 우리교회에 계실때 교회에 나오셨던 분이 전도사님이 되어서

참석하셨습니다. 사례발표후에 자신이 반포교회 교인이었다고 찾아오셨습니다.

전영옥전도사님인데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얼마전부터 우리교회에 나오고 있는 좌종훈 형제가 LA에 머물고 있더군요.

좌형제가 머무는 동안 나가고 있는 포도원교회 목사님이 말씀하셔서 좌종훈 형제와 전화로 통화했습니다.

5월 15일 쯤 귀국한다고 하는데 제가 없더라도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컨퍼런스 기간동안 방문했던 폴 케티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흐의 "아이리스" 앞에서 기념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1987년 소더비 경매에서 5890만 달러에 낙찰된 그림입니다.

 

 

레이건 라이브러리에서 레이건 부부와 함께...

 

 

여기는 휴스톤 다운타운입니다. 20일 오전에 연수 일정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한 목자님이 이 시간이아니면 휴스톤 다운타운을 구경할 기회가 없다고 해서 점심먹으러 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텍사스에서 제일 높은 빌딩과 두번째로 높은 빌딩이라고 합니다.

 

잠시후에 곽인순목자님 목장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동안 사진 올리고 있는데 비가오더니 전기가 서너번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미국도 전기가 나갑니다.

곽목자님 목장 방문 후에 다시 소식 올리겠습니다.

 

떠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교회와 여러분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쭌 : 컨퍼런스 발표 사진 너무 멋지게 나왔어요~~~ 풍성한 즐거움 만끽하세요~~^^ (04.21 09:05)
이종선 : 많이배우시고 베풀어주세요 (04.21 12:06)
김종철 : 컨퍼런스를 잘 마치셨으니 감사.시간을 내셔서 많이 보시고 멋진 추억을 남기시길 ..부흥간증때 곽 인순목자님 우리 교회 첫인상 역동감이 넘치니 빠른 대처,교회홈피를 잘 관리하라,부흥이 여기서부터 외부에 비추어지는 얼굴,당부 말씀 기억이 생생. (04.21 12:24)
시누이 : 맛있는 스테이크 많이 드시고 오세요 (04.21 12:33)
김홍근 : 다양한 경험 유익한 배움 편안한 휴식 즐거운 관광 맛있는 먹거리 안전 건강 하시고 무사히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04.21 13:37)
김규배 : 평안해 보이셔서 다행이네요...^^ 즐겁게 좋은 시간 마음것 누리시고..계획한 모든것을 이루시고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화이팅~~ 너무 보기 좋은거 있죠..ㅋㅋ
(04.21 16:30)
유상맘 : 목사님.....사모님.... (04.21 17:02)
박은진 : 목사님, 사모님 두 분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재미있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근데여..안 계시니 교회가 넘 썰렁하네요.. (04.21 20:55)
오미혜 : 사모님이 전보다 좋아보이시니 ..좀 안심이 되네요...ㅎ (04.21 21:57)
박춘자 : 목사님 사모님 너무너무 좋아보입니다. 건강하게 잘지내시다 돌아오세요. (04.21 22:01)
아줌마 : 스테이크는 테이스트 오브 텍사스가 맛있습니다. 서울교회 다니시는 분 아무한테나 물어보시면 아실거에요.. 제 앞으로 달아놓고 드시고 오세요. 계산은 제가 해보도록 할게요...^^ (04.21 23:53)
아줌마 : 아~~~ 맞다...지금 크로우피쉬가 제철이에요... 그것도 맛보셔요... (04.21 23:56)
혀니 : 우리 목사님, 우리 사모님~ 제게 이 말을 시작하게 하신 분들^^ 저도 멀리서 두분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04.22 04:13)
성백영 : 동혁형제님이 이야기한 크로우피시 오늘 맛보았습니다. 한 목자님이 요즘이 제 철이라고 저희 부부를 데리고 갔습니다. 뢉스터 대가리에 새우 몸통을 가진 놈이더군요... 사람들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는데 적당히 먹고 말았습니다. 그놈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04.22 12:12)
성백영 : 여러분의 격려 감사합니다. 멀리서 응원해주는 혀니집사도 반갑고... (04.22 12:13)
아줌마 : 목사님 묘사가 절묘하신데요..뢉스터 대가리에 새우 몸통... 먹을게 별루 없죠... 그게...맛은 괜찮으셨나요? (04.23 11:06)
임승려 : 목사님! 맛난거 마니 드시고 초원 모임 할때 부탁드려요 (04.24 02:13)
the_key : 사모님 얼굴좋아보여요... 목사님, 사모님 좋은 시간.. 보내셔요... ^*^ (04.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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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 Laura Story 박덕희 2012.04.25
하나님이 주신 하진이 최희정 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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