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침례식
이주일 2012-06-26 08:45:07 490

매번 침례식은 많은 생각과

많은 느낌과 감동을 줍니다!

준우집사님의 빈자리...오랫만에 대타로 뛰려니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주일 : 사무실 환경이 사진 올리기 많이 불편해서 약간 성의가 없어 보여도 용서해 주세요^^ (06.26 08:47)
혀니 : 불편한 환경에서도 올려주신 사진들에 감사합니다. 이분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기까지 기도와 수고로 함께하신 모둔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을 주로 시인하고 침례를 받으신 두분께 사랑을 보냅니다~ (06.27 04:22)
왕대범 : 성이자매, 왕딴자매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인 간증이었습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의 울음소리처럼... 저가 유진이 울음소리에 눈물을 터뜨렸잖아요.. (06.27 18:40)
유상맘 : 저는 못봤어요. 유진아빠 (06.27 20:41)
유상맘 : 침례식... 주님이 꼭 하라하신 이유가 있겠지요. 새사람으로 새로운 일들을 이루며 새로운 인생 살아가길... (06.27 20:42)
박선주 : 정말 너무 좋아보이네요.이런 축복의 자리에 함께 있지 못했다는게 억울해지네요.대신 성이와 왕딴쌤을 위해 평생 기도할래요 (06.28 09:59)
성백영 : 두분의 침례식을 축하합니다. 이 분들이 믿음의 자리에 서기까지 함께 기도하며 섬겨주신 분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드립니다. (06.28 15:28)
안성우 : 저는 유상엄마 눈물 흘리는거 봤어요... 두분 거듭나심을 축하드립니다. (06.29 06:36)
김윤희 : 성이씨와 왕딴쌤 두분의 침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새생명을 위해 애쓰시는 그홈식구들과 목자목녀님도 감사합니다. (06.29 09:43)
내용 이름 비밀번호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침례식(17일) 김규배 2012.06.26
낡은차를 손수 세차하는 행복 유상맘 2012.06.22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5 G동 10호(구. 반포본동 817번지) Tel : 02) 592-0191(교회) | Fax : (02) 536-8610
Copyright ⓒ 2008 Bb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