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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오미혜 2012-10-24 18:51:53 457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했는데, 좀 ....아니... 많이 허전했어요.

그리운 분들이 안보이니...허전하더라구요.

예전처럼...많이 오셔서...끝나고 식사도 함께 하고 놀러도 가고 하면 좋겠어요.

저희도 바쁘지만..

요즈음...사는것도 힘드신 분들이 많으신걸로 압니다.

오셔서 살아 가는것도 서로 듣고, ..기도제목도 함께 나누고...그럴때를 기다려 봅니다.

 

휴가철이나...추석에...그러려니 하는데,,, 보고 싶은 얼굴들 보고 싶어요..

새벽기도에도 ..예전에 나오시던  아줌마 의사선생님..도 보고 싶고, 박옥주권사님도 보고 싶고,

정기집사님,  이주일집사님.. 김진용집사님, 또...정말...그립네요.

새벽기도후..해장국 먹으러 가거나...맥모닝등... 참 좋았었는데...

 

 

제가 좀 철이 없이 쓴것 같지만...정말 모두 그리워요..

그때가 올수 있을까요?

김윤희 : 권사님의 그 마음..사랑이지요.
사랑하는 사람은 보고 픈 법이고 그리운 법이지요..
우리안의 사랑이 사람을 사람으로 존재하는 방식이고 사람이 사람으로 존재하는 목적이란 어느 목사님의 글이 떠오르네요..
(10.24 22:07)
김정희 : 오늘 전도사님 설교는 유난히 마음에 와닿았는데~~^^저도 더 많이 나누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그 때가 오리라고 믿어요~ (10.24 23:22)
오미혜 : 그러네 점심먹고, 커피마시며 함께 하니 좋으네요 (10.25 12:54)
혀니 : 제가 너무 오랫동안 반주자 자리를 비워 항상 죄송합니다...꾸벅 언제나 한결같이 빈자리를 채워주시고 격려가 필요한 곳을 찾아가시는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몇개월후에 예배 마치고 말씀해 주신 곳에 함께 가요~^^ (10.26 20:18)
오미혜 : 어서어서 오셔요 ^^ (10.27 11:12)
시누이 : 내년초 세겹줄 기도회때 다시.. (12.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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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김윤희 2012.10.24
2012년 10월 청소년부 가을소풍 김규배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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