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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유명옥 2012-12-04 14:38:31 565



 

임승려 권사님께서 미끄러져서 다리를 다치셨습니다.

늘 교회 일에 목숨(?) 거시는 분께서 을매나 답답하실까 위로차

주일 예배 후 목녀님 댁에서'우리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권사님이야 다리를 다치셨어도 가만히 계시지 않을 것을 알았지만

여든이 훌쩍 넘기신 어머님께서 단정하신 모습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계신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늘 운동을 게을리하시지 않고 일본어 공부하시는 것이 일상이시라는

아름다운 모습, 살짝 찍어 올립니다. 

임권사님이 손수 깨알같이 쓰셔서 만든 성경책도 찍을 것을..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 엄마의 그 딸' !!

혀니 : 다리를 다치셨단 얘기를 들었었는데 이렇게 크게 다치신줄은 몰랐어요... 오랫동안 깁스를 하고계셔아하나요? 다리가 얼른 완쾌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단정하신 멋쟁이 박권사님의 모습도 넘 반가히 잘 보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이제 조만간에 뵈요~^^ (12.04 22:23)
김윤희 : 일본어공부하시는 어머니권사님도 대단하시고 다리에 깁스하시고도 성경쓰시는 권사님모습도 감동적입니다..얼른 완쾌하시도록 기도하며..두분모습에
흐믓한 웃음짓습니다^^♥
(12.04 22:32)
김규배 : 권사님 고생이 많으세요...어서 완쾌하여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네요..기도하고 있습니다...!!! (12.05 15:17)
오미혜 : 세영아!수고많다! (12.06 06:17)
성백영 : 나이도 아픔도 잊는 저 몰입과 집중이 감동입니다. 빨리 완쾌하세요. 그래도 이번 성탄절에 정민이와의 듀엣은 들을 수 있는거죠? ^^ (12.07 09:54)
김정희 : 권사님 무릎 위에 받침대를 올려드리고 싶네요~^^ 안타깝지만 아름다운 정경이예요. 선생님의 열정만큼 정민이 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교회 어른들께서 작은 재주도 큰 칭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2.13 09:29)
시누이 : 주일날 임권사님 뵈어서 감사했습니다. (12.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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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나는 누구일까요? 이주일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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