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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나를 버리고.. 새로 태어나는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17] 글쓴이 : 단아공주 2010.09.14
  침례를 받고 나서 예전의 내 모습은 버려버리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야 함을 목사님께서 그리도 강조해 주셨건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렇게 후회를 할것을 순간을 참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섞...
늦은 시간이지만..^^ [15] 글쓴이 : 민지사랑 2010.09.14
  안녕히 주무시고 계신가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르신께서 요청하셔서 부끄럽지만, 저도이곳에 간증문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
생명의 삶을 (다시) 시작하며.... [22] 글쓴이 : 김동근 2010.09.14
  아마도 이번이 세번째가 아닌가 싶습니다. 생명의 삶이라는 삶공부를 시작한게 말이죠. 이번에는 꼭 졸업을 해야 할텐데... ^^; 저는 용석이 아빠구요. 교회 홈피 부흥에 힘쓰시는 이종선, 황유숙 집사님의 사위...
간증문입니다^^ [18] 글쓴이 : 안혜지 2010.09.13
  안녕하세요^.^ 청년부 안혜지에요. 부끄럽지만 긴급제안글을 보고 간증문올려요^^ 저는 태어나기 전부터 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인입니다. 저희 집은 원래 기독교 집안이고 친척도 모두 기독교이기 때문에 ...
Starry starry night_Vincent by Don McLean [22] 글쓴이 : 김진용 2010.09.13
 
유치부에서는... [15]  글쓴이 : thekey 2010.09.13
  유치부시간엔 무엇을 할까? 혹~시 궁금해 하실까봐... 지난 주 유치부시간에 함께 작업하는 사진을 올립니다.... 유치부 친구들이 일회용 앞치마 (?)를 하고 스펀지로 칠하고 있는데요.... ...
남궁 선 자매님 보세요. [11] 글쓴이 : 안성우 2010.09.13
  지금 하지 않으면 또 언제 할 수 있을 지 몰라서 가정교회 목장별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각 목장별 모임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헝가리 목장은 당분간 책임져 주실 거죠? 첫번째 글을 올릴 수 있는...
사랑으로  [14] 글쓴이 : 김윤희 2010.09.12
  이번 여름.. 좋은 기회를 얻어 유럽 몇나라들를 여행하였습니다. 제법 자란 아이들에게 좀 특별한 여행을 생각하다..큰 주제로 잡은 것이 "고흐따라"였습니다. 평소 막연히 좋아하던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의...
긴급제안 [13] 글쓴이 : 이종선 2010.09.12
  오늘의 침례식을주관한목사님의노고에감사를표합니다 그리고 주위에서애쓰신 임승려 오미혜 도승희(존칭생략)물심양면수고하신여러분 들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침례를받으신 황은희 김규호 윤민지 부부 안혜지자...
특허를내야 한다! 아니죠?무료배부해야죠! [12] 글쓴이 : 박영숙 2010.09.10
  어제 저녁 완성된 침례탕을 본 중보기도팀들의 반응이였습니다. 몇날 며칠을 고민하며 침례탕 자체 제작에 들어간목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사실 제가 더 심란했더랬습니다. 뼈만 앙상한 앵글과 두...
아이를 통하여... [10] 글쓴이 : 남궁선 2010.09.10
  7살 난 딸과의 새벽기도회는 사실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았습니다....인내의 시간이기도 했죠!!. 교회에 설치된 침례탕에 대한 진영이의 집요한 질문 때문입니다!! 예배 후 설명해 주겠노라며 여러번 이...
뿌욱~ 쏴악~~ (축포를 또 *^^*) [16] 글쓴이 : 남궁선 2010.09.10
  오늘도 새벽기도를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요. 애들 아빠가 또 출장을 가서 조금 고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말을 해 두기도 했고 그리고 호랑이의 피를 받아 엄청~~잠이 많은아이들이라...
안녕하세요~~ [18] 글쓴이 : 띤 2010.09.09
  모두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교회홈피가 정말 화려(?)해 진것 같아요.. 요새 워낙에 인터넷과 담쌓고 지낸지라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저의 아버지께서 저를 볼적마다 ...
오늘은 누가 오시려나? [17] 글쓴이 : 이주일 2010.09.08
  풍성한 교회 홈피에 절로 미소가 머금어 집니다. 매주 대구-서울을 홍길동 처럼 넘나 드는데, 이번주는 반가운 손님에 대구를 찾아 주셨습니다. 월요일 목사님 부부와 소은이가 포항에 있는 한동대를 다녀가...
오랜만에 한번 웃어보시죠. (목자님, 지송해요) [19]  글쓴이 : 안성우 2010.09.08
  사랑하는 우리 목자님, 언제나 목장식구들을 돌보시느라 어느새 머리가...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목자님, 언제나 목장식구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느라 옷까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못난엄마... [14] 글쓴이 : 희짱 2010.09.07
  안녕하세요?? 성희예요.. 부흥회이후 교회홈피가 풍성해져서 모두들 행복해하는 모습을보며... 저두 정말 기쁘네요.. 오랜만에 저두 인사드려요... 요즘 상민이가 체력이 딸리는지.. 이유는 잘모르겠는데...
가족 예배 [12] 글쓴이 : 시누이 2010.09.07
  이제 2주 되었습니다만, 월요일에 가족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찬양하고, 성경읽고 얘기 하는것이생각보다 꽤 재미있습니다. 어제는 유진이가 좋아하는 성경 사건을 토론했습니다. "삭개오 이...
그 다음 세대 [9]  글쓴이 : 유상맘 2010.09.07
 
지난주 헌아식땜에 사진기를 가져갔다가 제가 담임하는 유초등부 6학년 아이들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네 아이 모두'부부의 삶'에 참여하신 네 부부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새삼(!!) 발견하게 되면서 갑...
터치 [15]  글쓴이 : 김윤희 2010.09.06
 
만지고,또 만져지는 터치(touch)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라고 합니다. 피부 "드러난 뇌" 랍니다. 세포분열이 일어나 태아가 될 때,뇌로 들어가는 세포와 피부로 나오는 세포 같은 종류라네요. 아...
헌아식 [12] 글쓴이 : 남궁선 2010.09.06
  단아의 헌아식을 함께 하며 정말 많은 축복과 함께 참회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이고 유아세례를 받았다는 것을 무슨 자랑처럼 여기고 살아온 못난 사람입니다. 그런 저는 정작 저의 아이들에게 ...
모두함께 [16]  글쓴이 : 김윤희 2010.09.05
 
부부^^ [18]  글쓴이 : 김윤희 2010.09.04
  석재용 집사님 부부의 변화는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보셔야 실감나실것 같아 오늘 오전 부부의 삶 여행지에서의 사진을 올립니다^^
그은혜가 큽니다 [15]  글쓴이 : 유상맘 2010.09.04
 
파일정리를 하다 5년전 중동목장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저희목장을 라디오 목장이라하던 시절이 있었지요.삶을 나눈다해도 1-2살인 아이들이앞에 이리갔다저리갔다 하며 시선 방해~얘기좀 진지하게하려...
뿌욱~ 쏴악!! (축포 터트리는 소리 *^^*) [25] 글쓴이 : 남궁선 2010.09.03
  저에겐 오늘이 특별한 날입니다. 10번째 새벽기도회를 다녀온 날이거든요. (쀼욱~~쏴악~~자축포 터트리는 소리.^^.) 부흥회 동안의 새벽집회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결단을 위해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부흥...
교회의 기둥 [14] 글쓴이 : 시누이 2010.09.01
  우리 교회에 기둥이 두개 있습니다. 그놈의 기둥 때문에 강단이 안 보여서 앞뒤로 모니터를 두개씩 네개나 달았습니다. 그게 다 돈입니다. 그래도 그 기둥 덕분에 비가 오고,눈이 오고, 바람이 불어도 지붕...
9월1일을 맞이 하면서 [864] 글쓴이 : 이종선 2010.09.01
  지난8월 한달이 나에게는 다사다난했던 한달이였습니다. 7월31일 김성규 장로님의 추모행사를 치르고난 다음이라 그열기가 남아있어 숙연한 첫주일을 맞이하면서 유난히 더워 저녁에는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하...
새로운 버릇 [21] 글쓴이 : 남궁선 2010.08.31
  저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있습니다 (둥~칙칙~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외치는 드럼 소리..^^...) 번호를 지독히도 기억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타는 차번호나 가끔은 친언니의 전화번호까지도 헛갈리는 쫌 많...
서점에서 [15] 글쓴이 : 김윤희 2010.08.30
  몇달 만에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개학을 했습니다.엄마들의 방학이 시작되었지요^^ 대강의 집안일을 마치고 가벼운 맘으로 서점에 갑니다. 주로 집앞 영풍문고에서 혼자 이런 저런 책도 뒤적...
안녕하세요. 이은기, 변예원 부부입니다. [15] 글쓴이 : 변예원 2010.08.29
  부족할수도 있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이였습니다. 기쁘셨나요?? 호호 캔디목장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리알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고 차도 많이 막혀...
누구나 對 아무나 [9] 글쓴이 : 시누이 2010.08.24
  이번 부흥회에서 제가 배운 것을한마디로정리한다면, 그것은 "목자의 희생"입니다. 그런데 곽목자님의 경험에 의하면 그 희생이 희생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목자의 자격이란 "특별할 것이 없다"고생각했...
누구나 對 아무나 [5] 글쓴이 : 김윤희 2010.08.24
  어떤 남자가 여자에게 이야기합니다.네가 이렇게 "허당"인지 몰랐다고 어떤 여자도 질세라 남자에게 이야기 합니다.네가 이렇게" 진상"인지 몰랐다고 잘 모르고 결혼한 두사람이 가끔은 이렇게 독설을 날리며 ...
공감 [10] 글쓴이 : 김종철 2010.08.23
  곽 인순 목자님께서 부흥회를 마치시며 마지막 말씀중에 "교회 홈피" 관리를 잘 하십시요.교회밖에서 다른 각도로 교회의 얼굴이 비추어 질 수가있다고 하신 말씀이 ..왠지?.. 우리교회에 성도님들의 컴퓨터를 ...
명현 반응 [11] 글쓴이 : 김윤희 2010.08.22
  몇 해전일 입니다. 새로 생긴 대형마트의 건강식품 코너에서 건강에 좋다기에 큰 맘 먹고 건강보조제를 사서 몇일을 열심히 먹었습니다. 몇일이 지날쯤 몸 여기저기에 이상한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습...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 [6] 글쓴이 : 성백영 2010.08.21
  이번 부흥회 동안 새로운 선택을 결심한 지체들이 있었습니다. 선택에는 늘 가지 않기로 한 길에 대해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길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선택하며 사는 것이 어려운...
곽인순 목자님~감사드립니다.... [4] 글쓴이 : 오미혜 2010.08.19
  아마...지금 이 시간에도 상담중이실것 같은데.... 저희 교회를 위해 멀리서..가정을 두고.. 기꺼이 와주셨고.. .미국에서 가정을 지키시며 외조해주시는 집사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저희 성목사님과 사모님....
죄송합니다..... [8] 글쓴이 : 이재환 2010.08.16
  아동부 캠프가서 제가더 은혜받고 온거같습니다.... 오늘 정윤수 전도사님 설교말씀을듣고 아이들보다 제가더 은혜받은거같습니다... 그냥...그런거같습니다..ㅜㅜ
김 장로님 추모예배에 오리는 글 [2] 글쓴이 : 김종철 2010.08.02
  글을 쓰는 란 이 넘쳐 이어 씀에 ....... 장로님은 사랑과 베품과 나눔의 실천하신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소천하심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자신의 모든 것 아낌없이 주신 장로님 ! 자신의 장기기증으로 5명에...
김 장로님 추모예배에 오리는 글 [1] 글쓴이 : 장상일 2010.08.04
  김종철 장로님 장상일입니다 교회 자유게시판을 열어보니 김성규장로님의 추도예배에 대한 글을 김종철장로님의 글을 읽게 되었읍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새삼 김성규 장로님의 생각이 납니다, 제가 처음 대표...
김 장로님 애도속에 1주기 추모예배 글쓴이 : 김종철 2010.08.02
  하나님 은헤 가운데, 7월26일(토) 12시,경기도 광주시 시안공원 묘지에서 유가족,친지 우리 교인 120여명이참석. 애통의 분위기속에 엄숙하고 경건하게 담임목사이신 성 백영 목사님에 주관하신 가운데 진행되었...
투멘목장 목자 김성규 장로님께 올립니다. [6] 글쓴이 : 이종선 2010.08.02
  작년7월 마지막주일 점심식사후 회사워크샵으로 보성에 다녀오시겠다고 지하철입구에서 헤어진후 하늘나 라로 가신지가 어연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달 31일 1주기 추모식 예배에는 박옥주 권사님을 비롯하여 자...
옛날 영상 [3] 글쓴이 : 이주일 2010.07.24
  오래 전에 만들었던 영상광고 후반부 입니다. 강희와 태희 어릴적 모습, 그냥 한번 올려 봅니다. 가끔 옛날의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것, 작은 행복인 것 같습니다. 가끔, 예전 영상 하나씩 ...
단체사진-나세원비올라독주회 [7] 글쓴이 : 나세원 2010.07.22
 

오늘 기획사로부터 사진을 받았습니다. 이 사진들을 보고 너무나 제가 행복한 사람이란거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렸어요. 이렇게 우리 반포침례교회에서 저에게 주신 그 사랑과 관심을 제가 다 어...
성공한 인생이 무엇일까요? [3] 글쓴이 : 이주일 2010.07.19
  얼마전에 책을 한권 읽었습니다. 제목은 '땡큐 스타벅스' 입니다. 회사 도서관에서 커피에 관한 책인줄 알고 꺼내서 읽었는데, 커피에 관한 책은 아니었습니다. 내용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책의 주인공인 ...
감사합니다. [7] 글쓴이 : 나세원 2010.07.13
  너무나 많은 관심과 사랑과 기도로 무사히 독주회를 마쳤습니다. 2주만에 할수없을것같았던 독주회를 이렇게 우리반포침례교회모든 분들의 기도로 잘 마칠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역시 우리교회가 최고구나...
행복여행 [1] 글쓴이 : 우리교회 2010.07.11
  어느 날, 아내가 시디를 한 장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무슨 시디지? 시디의 제목은 "하루 5분 웃음 운동법"이라는 시디였습니다. 웃음 운동법? 그리고 열어보지도 않고 바로 서랍속으로 들어갔습니...
나세원 독주회 [11]  글쓴이 : 나세원 2010.06.29
  너무 오랜만에 교회 홈에 들어왔어요. 죄송하네여...ㅠ.ㅠ 갑자기 예술의 전당에서 수시대관이 되어서 독주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7월12일 월요일 저녁8시에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입니다. 많...
6월 6일 주일설교영상 다시 올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10.06.08
  할렐루야!! 이번주(6일) 주일설교동영상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올립니다. 혹 설교를 듣고 계시다가 갑자기 다른 목사님의 영상이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인코딩하여 올리게 되...
힘이 들고 어려워야... [4] 글쓴이 : 이동원 2010.06.01
  힘이 들고 어려워야 그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다운받기 위해 인내의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서울에 있을 때 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목사님의 얼굴이 야위어 보여 마...
5월, 주일 설교가 올라왔습니다^^ [2] 글쓴이 : 관리자 2010.05.13
  할렐루야!! 그 동안 방송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주일설교동영상을 업로드하지 못했습니다. 설교가 올라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다소 미안한 마음이 들기에,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했...
"결"이를 소개합니다. [14]  글쓴이 : 정윤수 2010.05.05
  이제 몇일 있으면 뵙겠지만, 먼저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 "정 결"군입니다. 쌍꺼풀은 없지만 콧날을 살아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우 집사님이 협찬해 주신 토끼입니다. 참고로 베게입니다. 키가 같...
장례예배에 다녀와서 [2] 글쓴이 : 유상맘 2010.05.03
  주일오후 박성희 성도님이 돌아가셔서 모두들 장례예배를 갔었습니다. 성도들과 남편이 대면하는 곳이 교회기를 바라셨던 한순희 성도님이 왜 여기서 우리가 만나야하느냐.....고 울며 슬픔을 토로하는 것이 ...
장례예배에 다녀와서 [1] 글쓴이 : 성백영 2010.05.04
  우리 민제가 상헌이 만했을 때 교회에서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천국엘 너무 가고 싶어했습니다. 어느 날 민제는 부엌에서 칼을 들고 나와서 엄마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엄마, 나 이 칼로 목 콱 찌르...
아동부 친구들과 학부모님께... [1] 글쓴이 : 정윤수 2010.05.02
  이번 어버이 주일에 할 율동 동영상을 [나눔터]의 <동영상>에 올려 놓았어요. 우리 친구들과 학부모님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워낙바쁘다보니 이렇게라도 연습을 해야 할 것 같...
대화 [2] 글쓴이 : 이주일 2010.04.22
  요즘 부쩍 아이들의 말이 짧아짐을 느낍니다. 말을 막 배우고,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 저것 묻던 5, 6세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며칠전 두 아이에게문자를 보냈습니다. 강희에게는, "강희야 잘 지내지? ...
아동부 딸기 따기 체험 글쓴이 : 정윤수 2010.04.09
  내일, (4월 10일) 아동부 딸기 따기 체험이 있습니다. 출발: 오전 9시 (교회) 도착: 오후 5시 즈음. 회비: 15,000원 준비물: 없음. 문의: 정윤수 (010-3657-3913)
'결'이가 세상이 나왔어요' [11] 글쓴이 : 정윤수 2010.04.08
  결이 출산땜에 며칠전아내를 처가로 데려다주었는데... 그녀석이 벌써 아빠가 그리운지.... ㅋㅋ 예정일이 20일이나 남았는데.... 결이가 세상에 태어났네요. 갑자기 양수가 터졌다는 소식에 수요...
아버지 [7] 글쓴이 : 이주일 2010.04.08
  어제가 돌아가신 아버지 기일이었습니다. 몸이 멀리 떨어져 있어 가족추도예배는 참석하지 못해서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극수 집사와 통화하는 가운데, 오늘이 아버지 기일이라 이야기 했더니, "집사님 어짜...
드디어 집을 구했습니다 [11] 글쓴이 : 이동원 2010.04.08
  드디어 집을 구했습니다. 파리시내는 아니구요, saint cloud라고 파리에서 서쪽 외곽에 위치한 곳 입니다. 일부러 파크 근처에 집을 구했습니다. 제사무실과 애들 학교 중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체력 [3] 글쓴이 : 이주일 2010.03.29
  몇 주전 금요일 대구서 서울 올라가는 기차를 탈때였습니다. 보통 제가 7시 20분 차를 타고 올라가는데, 그날 서울에 조금 빨리 가려는 욕심에 6시 50분 차를 끊었습니다. 사무실에서 나와 동대구역으로 가는데...
경주 최부자댁 이야기 [3]  글쓴이 : 김종철 2010.03.25
  울산에서 4월23일 외솔최현배 박사님의 가신 지 40주년을 맞이해서 울산시에서 기념박물관을 지어 개관한다고 해서 머리 하얀 칠순의 제자 몇 명이 카니발을 렌트해서 1박2일 경주를 들러 울산으로 향하였다. ...
청소년부에서 목장별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 다음세대를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3] 글쓴이 : 최민석 2010.03.21
  목장별 기도제목입니다. 교사분들은 꼭 확인해주시고 ~ 또 기억해주셔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 * 작은 제자 목장: 김성수: 매일기도하기, 사촌형이 중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김주형: 매일 QT...
3 on 3 청소년부 오후농구 놀이 ㅋㅋ 구경오세요 ~ [2] 글쓴이 : 최민석 2010.03.21
  다음주 주일날 예배후에 점심시간에 아이들 끼리 모여서 농구하고 ... 또 풋살도 하고 ~ 놀러 가려 합니다.. 이것저것 하구 음료두 먹구 ... 반포 아파트 56동에 아이들 귀엽게 노는거 구경하러 오세...
자녀들을 위한 '갈대상자기도회' [10] 글쓴이 : 최민석 2010.03.20
  갈대상자 기도회란? 갈대상자란... 모세의 부모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믿음으로 만든 상자입니다. 하나님은 이 갈대상자 속에서 모세를 건져내셔서 그의 전 생애를 인도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그 이...
청소년부 자원봉사 활동을 갑니다 ^^ [1] 글쓴이 : 최민석 2010.03.20
  올해 부터 아이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의 사회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곳에서 자원봉사를 하지만 아이들이 올바른 자원봉사 ...
인사드립니다 [12] 글쓴이 : 이동원 2010.03.18
  드디어 저희 가족을 대표하여첫 인사를 드립니다. 준비가 부족한 채로 정신없이 파리에 도착을 하고 보니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일단 한마디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말해도 이해시키지 ...
안성우스럽다 [4] 글쓴이 : 김윤희 2010.03.12
  벌써 안집사님가정과 가정교회-목장으로 모인것이 햇수로만 6년째네요 처음 목장모임을 시작할때 부터 함께 했던 개목공신^^입니다. 안집사님 어떤 분인지 잘 아시나요?^^ 딱히 어떻습니다 하고 설명하기 살...
정답과 정직한답 [2] 글쓴이 : 최민석 2010.03.11
  수업을 듣는중에 교수님께서 언뜻 정답과 정직한 답의 차이를 아느냐는 질문에 많은 학생들이 정답은 정답지에 있는 것이고 정직한 답은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라 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순간 ...
튜닝머신 [4] 글쓴이 : 이주일 2010.03.11
  세월이 좋아졌습니다. 튜닝머신이란게 있는데, 조율기라고도 하고, 악기의 정확한 음을 조율할때 쓰는 겁니다. 예전에는 기타를 들고, 피아노 앞에가서, 일일히 한음 한음 쳐보고 조율을 했는데, 지금은 튜닝...
독서 [439] 글쓴이 : 김윤희 2010.03.04
  주관적 경험과 생각의... 객관화 나만 가진 습관이나 행동인줄 알았는데 남들도 비슷한 습관과 행동을 가지고 있음을 알면 갑자기 용감해집니다 책읽는 걸 좋아라 하는편인데 문제는 한권을 쭉 ~처음부터 ...
오랜만에 학교에 왔습니다 ^^ [5] 글쓴이 : 최민석 2010.03.02
  감사합니다. 이번에 감사하게도 .. 신대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 노력한것 보다 하나님께서 더한 축복을 주신것 같습니다. 기숙사에 방 식구들도 너무 좋으시고 학교에 졸업후에 너무 오랜만에 오...
잘도착했습니다.^^ [6] 글쓴이 : 나세영 2010.03.02
  잘 도착했습니다. 한국의 따뜻한 기운을 가지고 이곳에 오니.. 눈만 오고 춥던 베를린도 천천히 따뜻해지려나 봐요. 요한이는 지난 주일에 함부륵으로 갔어요. 앞으로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정도 있을예정인...
[공지] 디카 기증 받습니다.  [2] 글쓴이 : 시누이 2010.03.01
  (이 글은 3/14일까지만 게시해 주세요) 교회의 이모저모 일상의 기록을 위해 디카를 기증 받습니다. 공식 행사때는 전문 찍새 지체들의 수고가 있어서 괜찮으나 일상적인 일, 예배 시간내 행사나...
스토리 [6] 글쓴이 : 김윤희 2010.02.25
  아이들의 개학이 다가오나 봅니다. 주형이가 다니는 반포중학교는 일찌감치 학부모 총회를 했습니다. 전체 학부모들을 모아놓고 올해의 학교교육과정이며 바뀐 입시제도를 설명해줍니다. 특목고니 자율고..대...
노인대학 [1] 글쓴이 : 정범준 2010.02.25
  우리 동네 놀이 문화는 "화투"가 전부입니다. 농번기때에는 가끔씩 하지만 한 겨울에는 매일 이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작년 겨울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화투말고 다른 놀이는 없을까...
오늘은 반성환 ♡허두남 결혼기념일이었어요~^^ [7] 글쓴이 : 반연희 2010.02.21
  오늘은 반성환 ♡ 허두남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었어요~^^ 신세계 MUSCUS에 온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왔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두분이 서로 아껴주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시고 백세넘게 사...
리츄얼 [5] 글쓴이 : 김윤희 2010.02.18
  요즘 베스트셀러중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라는 책이있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제목에 왠지 '뜨금'하여 읽어 본 책인데..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공부 쫌 하신 저자의 식견답게 제법 논리적인 ...
목사님죄송해요^^;;; [6]  글쓴이 : 나세영 2010.02.18
  윷놀이를 하던중..목사님의 리액션이 너무 다양하셔서... 몇컷찍는다는게....파파라치가 되었어용..
2월15일 모임 사진이에용  글쓴이 : 나세영 2010.02.18
 
구명운동 [1] 글쓴이 : 우리교회 2010.02.12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요즘 우리 동네는 약장수의 바람이 불고 있다. 겨울이라 일이 없는 것을 틈을 타 약장수가 떴다. 그림? 공부에 여념 없으신 우리 엄니들, ...
인터뷰 [4] 글쓴이 : 김윤희 2010.02.11
  얼마전 신문 기사에서 읽은" 미국사회속에서 성공한 한인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데이비드 김이라는 미국의 교통차관보는 정신과 의사였던 아버지와 고교교사였던 어머니의 사회봉사가 자신의 진로에 ...
우리집 낡은 액자 [3] 글쓴이 : 김종철 2010.02.09
  안방에 눈만 뜨면 절로 보이는 곳에 걸린 시편 23편이 쓰여진낡은 액자.1974년 늘맘 손 정숙여사께서 내 이름을 넣어 써 주신 나에게는 소중하고 귀한 물건 36년을 한결같이 옛 모습 변치 않고 대해 주었으니.......
햄스터는 목욕을 좋아할까요~?? ^^ (동물상식)  [1]  글쓴이 : 반연희 2010.02.09
  정답은~~ . . . . . . . . . . . . . . . . . . . 네~~ 입니다~~ㅋㅋㅋㅋ 믿기 어려우시죠~??모든 햄스터들이 그런것은 아니예요~ 하지만 깔끔쟁이 햄스터들은 물그릇에 왼손 담갔...
돋보기 [8] 글쓴이 : 김윤희 2010.02.04
  이제 마흔 초반인데 참 일찍도 노안이 와 버렸습니다. 책이나 신문의 작은 활자가 보이지 않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부터 촛점 잃은 글자들이 제멋대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처음 이런 현상을 경험했을...
예수님 얼굴 [3]  글쓴이 : 이주일 2010.02.03
 
정말 신기한 그림입니다. 먼저 그림한 가운데 검은색 점 4개가 보이시나요? 30초 정도 보고 계셔보세요 그런다음 천정이나 하얀 벽을 보세요 눈을 깜빡깜빡해보세요 뭐가 보이시나요?
청계천 풍경 감상하세요~^^ (1월30일) [3] 글쓴이 : 반연희 2010.02.01
  전철타려고 기다리는 지하도에 걸려있는 시예요~~^^ 청계천을 따라서 함께 거닐어 보실까요~~^^ 건너편의 청둥오리 부부를 감상하고 있는 자매예요~~^^ 살...
참 잘했다 [5]  글쓴이 : 유상맘 2010.01.29
  요즘 수요예배를 갈 때마다 망설여집니다. 딸린 아들때문입니다. 이상헌이 굳이 박덕희 전도사님과 밑에서 놀겠다고 해서 전도사님께서 예배를 못보시고 계십니다. 아-정말 속상하고 맘이 많이 불편합니다. ...
격려 [7] 글쓴이 : 김윤희 2010.01.28
  시청률 40%대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우리집 식구또한 매주일 저녁을 이 프로로 시작하는 아주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민 mc라 불리는 강호동의 그 1박2일 프로를 "예능의 정석"으로 불리게 끔 하...
자주오겠습니다 [7] 글쓴이 : 김윤희 2010.01.25
  사는 모습이 믿음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는 제멋대로 살짝 양해를 구했다고 혼자 안심하며 넘어가 버리는 행동들도 사람들에겐 판단의 근거가 되거든요 특히나 글로 남겨진 뒤의 책임감이란~ ...
제 어릴 적 주일학교 선생님은... [7] 글쓴이 : 희짱 2010.01.24
  안녕하세요? 성희랍니다. 이번 한 해 제가 뭘 붙들고 힘쓰며 살까?를 묵상하다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초등부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섬겨야 겠다라는 맘이들어 정말 조심스럽게 지원을 했습니다. ...
우리집 목자이야기 [6] 글쓴이 : 김윤희 2010.01.22
  요즘 서울에 몇 남지 않았을 5층짜리 아파트 5층의 삶이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늘 아파트 베란다에 어찌하면 두레박이라도 하나달수있을까? 하는 환상을 꿈꾸지요 한 여름 옥상의 지열은 한 밤중에도 30도를...
아이티를 위해.. [5] 글쓴이 : 시누이 2010.01.19
  아래 글을 보니까, 주일 헌금 전에한끼는 금식을 해야겠네요 저의 목장의 지은자매는 3년째 신년말씀이 이사야 58장에서 나왔다는데, 이사야 58장이 갑자기 친근해 집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랑지기 최전도입니다 !! ^^ 평안하시져? 글쓴이 : 최민석 2010.01.11
  다름이 아니라 .. 주일날... 집사님들 꼐서 .. 청소년부 홈페이지를 보실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 그래서.. 아이들이 어떻게 글을 남기는지 보시고자 하시면 회원가입만 해주시면 제가 등업해...
드디어 주말부부가 되다! [9] 글쓴이 : 도승희 2010.01.11
  간다 간다 하더니 진짜 갔습니다. 항상 늦게 퇴근하니 평일엔 실감이 안나더니 주일 오후가 되니 피부로 확 다가오더군요. 그래도 제가 태어난 대구로 가게되고 또 처음 말한 경북보다 대구가 모든 면에서 ...
대굽니다. [7] 글쓴이 : 이주일 2010.01.09
  대구로 어제왔습니다. 모든게 낯서네요^^ 그래도, 변화를 두려워 하지않는 사교형이라^^ 낯선 환경이 재밌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대구에 있어야 할 것 같고, 다음주 부터 서울교회서 반가운 얼굴로 뵙겠...
교회 로고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 [8] 글쓴이 : 최민석 2010.01.05
  소현자매가 수고 해주셔서 교회 로고가 너무 이쁘게 바뀌었네요 ! 아직 게시판 생성된 부분은 있으나 홈페이지 관리자 분이 수정을 해주셔야 제대로 생성될 듯 합니다. 로고*CI는 홈페이지 메인에서 ...
청소년부 교사로 헌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 글쓴이 : 최민석 2010.01.04
  먼저 교사헌신에대한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가입과 여타 다른 공지를 드리고자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1. 청소년부서 교사로 헌신해주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0년 부...
임권사님 여기 포트워스입니다. [3]  글쓴이 : 서종원 전도사 2009.12.31
 
안녕하세요... 임권사님 뜻하지 않았던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고 기뻐하다가... 우연히 반포침례교회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나 이렇게 답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카드는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
선물 [1] 글쓴이 : 정범준 2009.12.23
  역시 꾸미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잘 써볼려고 했던 글들이 이상하게 꼬입니다. 마치 설교준비를 하다가 보면 성경이 말하는 것을 말하지 않고 제 자신이 멋진 작품?을 만들려고 하다가 그만 다 지워버리...
자유한 게시판 [7] 글쓴이 : 유상맘 2009.12.23
  어제거의8년만에 연락이 닿은 선배가 끊겼던 제 연락처를반포침례교회 사이트에서 찾아냈다 해서 참 신기했습니다. 외부인의 시각으로 교회사이트를한번 들어가봤습니다. 그나마많은 정보와 소통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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